2009년 10월 30일
나도 좀... 뭐랄까
달달하고 부드럽고 보기만 해도 포근해지는 그런 이야기를 좀 써 보고 싶다...
...하지만 내가 그런 컨셉이라고 써 봐야 '검은색의 하모니' 수준이지. orz
(그냥, 채운국 이야기 ED '최고의 짝사랑' 듣다가 문득 끄적끄적.)
* 덤: 확실히 저녁에 자면 밤에 잠이 안 온다... 하지만 졸리고 피곤한 걸 어쩌라고.
* 덤 2: 생각해 보니, 나 동양풍도 못 쓰는구나. orz 말투가 너무 현대적이야.;;
...하지만 내가 그런 컨셉이라고 써 봐야 '검은색의 하모니' 수준이지. orz
(그냥, 채운국 이야기 ED '최고의 짝사랑' 듣다가 문득 끄적끄적.)
* 덤: 확실히 저녁에 자면 밤에 잠이 안 온다... 하지만 졸리고 피곤한 걸 어쩌라고.
* 덤 2: 생각해 보니, 나 동양풍도 못 쓰는구나. orz 말투가 너무 현대적이야.;;
# by | 2009/10/30 04:11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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