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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좀... 뭐랄까

달달하고 부드럽고 보기만 해도 포근해지는 그런 이야기를 좀 써 보고 싶다...

...하지만 내가 그런 컨셉이라고 써 봐야 '검은색의 하모니' 수준이지. orz
(그냥, 채운국 이야기 ED '최고의 짝사랑' 듣다가 문득 끄적끄적.)

* 덤: 확실히 저녁에 자면 밤에 잠이 안 온다... 하지만 졸리고 피곤한 걸 어쩌라고.

* 덤 2: 생각해 보니, 나 동양풍도 못 쓰는구나. orz 말투가 너무 현대적이야.;;

by 시니키 | 2009/10/30 04:11 | 소설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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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나 at 2009/10/30 14:04
쓰실 수 있어요 ! 현대적인 동양풍을 쓰면 되죠 ~>.<
Commented by 시니키 at 2009/11/02 16:41
나나 님/ 뭔가... 그거... 상당히 어렵게 들립니다만.;;;;
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9/11/02 00:10
가끔 판타지소설보면 이건 서양풍도 아니고 동양풍도 아니여 싶을 때가 있어요. 분명 배경은 중세인데 인물들 하는 행동과 생각은 조선시대더군요;
Commented by 시니키 at 2009/11/02 16:41
아르메리아 님/ 그건 고증의 문제... 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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